← 뉴스룸으로 돌아가기
ESG·친환경
2026년 08월 14일

[ZEB 인증의 역설]① '친환경' 간판 달고 뛰는 분양가···ZEB 가산비, 정부 추산의 3배 '온도 차'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로 자체 생산해 소모량을 '0'에 가깝게 만드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의무화. 이 정책이 시행 1년을 넘기면서도 분양가 상승 논란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2025년 6월 30일 이후 사업계획 승인 신청분부터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ZEB 5등급 수준 설계·성능 기준이 적용됐다. 고공행진 중인 공사비와 맞물려 수분양자에게 부담이 전가되는 구조가 여전히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가장 낮은 등급인데도 벌어지는 3배 격차ZEB 의무화는 2020년 연면적 1000㎡ 이상 공공

이 기사는 원문 요약·발췌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그린포스트코리아에서 원문 읽기
[ZEB 인증의 역설]① '친환경' 간판 달고 뛰는 분양가···ZEB 가산비, 정부 추산의 3배 '온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