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10월 20일
SK온 추락하는데 LG엔솔·삼성SDI '훨훨'··· ESS가 실적 갈랐다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 속에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3분기 실적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를 발판 삼아 반등에 성공한 반면, SK온은 북미 전기차 수요 부진과 공장 가동률 급락으로 또다시 영업적자의 늪에 빠질 것으로 전망된다.배터리 3사의 실적을 가른 결정적 요인은 ESS 포트폴리오였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의 충격을 ESS 매출 확대로 상쇄한 기업들은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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