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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유통
2026년 04월 06일

LX판토스-SK이노베이션 E&S, 물류센터를 ‘발전소’로 바꾼다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가 물류센터를 친환경 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활용한다.LX판토스는 3일 SK이노베이션 E&S와 서울 종로구 LX광화문빌딩에서 ‘물류센터 태양광 사업 확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LX판토스는 자사 물류센터 부지와 시설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생산된 전력을 자체 소비하는 동시에 센터 간 연계 시스템을 도입한다. SK이노베이션 E&S는 태양광 설비 투자와 설계, 시공, 운영 등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양사는 인천 메가와이즈 청라센터, 창원 신항에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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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물류센터의 유휴 공간을 태양광 발전소로 전환하는 사례로, 패키징 산업의 상류 단계인 유통·보관 인프라의 탄소중립화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최종 제품의 패키징 탄소발자국 계산 시 물류 단계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증가하여 전체 공급망 환경성 평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 영향 패키징 제조사와 브랜드는 물류파트너의 에너지 전환을 ESG 성과지표에 반영할 수 있어 Scope 3 배출량 감축에 유리해지며, 이커머스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기반 물류'를 마케팅 메시지로 활용하여 환경의식 소비자 확보가 용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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