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4월 29일
LX판토스 물류센터, 축구장 2.5배 크기 ‘태양광 발전소’로 거듭나
출처: 물류신문원문 보기
요약
경기도 안산시에 축구장 2.5개 면적에 달하는 대규모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섰다.경기도는 28일 안산시 단원구 시화MTV 내 LX판토스 물류센터에서 ‘직접PPA(전력구매계약) 지붕형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소는 약 1만 8,232㎡ 규모의 지붕 면적을 활용해 총 2.5MW의 에너지를 생산, 이를 통해 연간 85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산업단지 RE100 투자 협약기관인 한국동서발전이 물류센터 옥상 유휴공간에 발전 시설을 건립하며 추진됐다. 생산된 전기는 전력시장을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물류센터의 유휴 옥상 공간을 태양광발전소로 전환하는 사례는 패키징 산업의 주요 거점인 물류 인프라의 에너지 자립화를 의미합니다. 이는 포장재 제조·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 감축의 실질적 경로를 제시하는 모범 사례입니다.
산업 영향 RE100 추진 물류센터의 확대는 공급사와 이커머스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기반 운영 압력을 높이며, 이에 따라 저탄소 패키징 재료 수급과 친환경 인증 물류센터 구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랜드는 자사 제품의 탄소발자국 산정 시 물류단계의 에너지원 투명성을 더욱 엄격히 요구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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