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6월 01일
LG의 시대 오는가··· "엔비디아와 깐부 동맹" 에 주가 '불기둥'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주 방한해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만난다고 알려지자 LG 계열사 주가가 불기둥을 이루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AI가 가상 세계를 벗어나 로봇·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등 물리적 현실로 파고드는 이른바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사실상의 글로벌 빅테크 공급망 연합으로, 시장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동맹에 필적하는 '제2의 깐부'로 평가한다.1일 협력 기대감은 주식시장에서 즉각 촉매제로 작용했다. AI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LG그룹 주가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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