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유통
2026년 04월 28일
KIPLS, ‘북극항로 대도약과 해양수도 위한 부산항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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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사단법인 한국항만물류전략연구원(KIPLS, 원장 방희석)은 지난 2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컨퍼런스홀에서 ‘북극항로 시대 대도약과 해양수도 구축을 위한 부산항의 스마트·그린 항만 혁신 및 성장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한국항만물류전략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국제상학회가 주관했으며,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후원했다. 한국항만물류전략연구원 방희석 연구원장과 신연철 부원장, 한국국제상학회 김승철 학회장과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허만욱 청장 등 연구기관, 대학교수, 해운항만
ZERO IMPACT
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북극항로 개통과 해양수도 구축으로 글로벌 해상물류 중심지로 재편되는 부산항은 국제 수출입 물량의 급증을 예상하며, 이에 따른 대규모 패키징 수요 증가와 친환경 포장재 도입의 긴급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 영향 스마트·그린 항만 혁신 기조에 따라 수출입 기업들은 탄소중립 포장재 사용의 규제 강화에 대비해야 하며, 북극항로를 통한 유럽·북미 물동량 증가로 국제 환경규제(EU 그린딜 등)에 부합하는 패키징 표준화가 시급해집니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경량화·최소화 철학은 장거리 해상운송 비용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을 동시에 달성하며, 북극항로 시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 포장 솔루션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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