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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3월 23일

EU CBAM 확대 충격… 韓 제품 가격 18% ↑, 수출 물량 18% ↓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2028년부터 자동차, 산업용 기계류, 정밀기기 등 제조업 전반으로 확대 적용되면, 한국의 대EU 수출 기업들이 탄소 비용으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3일 발표한 'EU의 CBAM 시행이 대EU 수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는, EU 역내 무상할당이 완전히 소멸되는 2034년까지 한국의 CBAM 대상 품목 수출가격은 현재(2025년 기준) 대비 최대 18.2% 상승하고, 수출물량은 최대 17.9%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18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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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EU CBAM 확대로 한국 제조업의 탄소 비용이 급증하면서, 제품 가격 인상 압력이 포장재 선택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은 제품 경쟁력 유지를 위해 포장재 경량화, 친환경 재료 전환 등 전체 공급망 최적화에 착수해야 할 시점이다.

산업 영향 공급사는 탄소 발자국이 낮은 포장재 수급에 경쟁력이 생기며, 브랜드와 이커머스 업체는 가격 인상 회피를 위해 포장 설계 재검토와 소재 교체를 서두르게 된다. 특히 무거운 포장을 사용하는 산업용 기계류·정밀기기 수출업체의 포장 합리화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Pare it down(필요한 만큼만). Pack it right(올바르게 포장한다)" 철학은 탄소 비용 절감과 제품 가격 경쟁력 동시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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