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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4월 21일

CJ프레시웨이 '동행주방' 2년··· 취약층 삶 개선한 '치밀한' ESG경영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CJ프레시웨이가 사회공헌 프로그램 '동행주방'을 중심으로 ESG성과를 차곡차곡 쌓으며 지속가능한 유통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동행주방을 2년간 운영하며 전국 지역아동센터·노인복지관·장애인 거주시설 등 15곳의 주방 환경을 개선했다. 동행주방은 식품안전·산업안전 전문 인력이 복지시설 주방을 직접 찾아 위생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노후 안전설비를 자외선 소독기·K급 소화기로 교체해주고 식자재 관리용 키트와 개인 보호구도 함께 지원했다. 조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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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CJ프레시웨이의 '동행주방' 사례는 취약층 복지시설의 식품안전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와 함께, 식자재 관리 효율화를 통한 음식물 폐기물 감량이라는 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포괄적 ESG 전략을 보여줍니다. 이는 패키징과 식품 유통 단계에서 예방적 품질관리가 결국 폐기물 최소화와 취약층 생활수준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증합니다.

산업 영향 대형 유통기업의 이러한 사회공헌 모델은 공급사들에게 식자재 관리 시스템 고도화 및 안전 포장재 사양 강화를 요구하는 트렌드를 주도하며, 향후 중소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포장솔루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서비스 PARE PAC의 '낭비 최소화·올바른 포장' 철학은 식자재 관리 키트 설계 및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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