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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3월 30일

CJ제일제당, 인도서 PHA 공급망 뚫었다···아시아 생분해 소재 시장 공략 가속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CJ제일제당은 10년 가까이 쌓아온 생분해 소재 기술로 인도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유럽·일본·북미에 이어 인구 14억의 인도까지 공급망을 넓혔다. PHA 사업의 글로벌 상용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30일 CJ제일제당은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업체 콘스펙(Konspec)에 생분해성 소재 PHA(Polyhydroxyalkanoates)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이 PHA 원료를 납품하면 콘스펙이 포크·나이프 등 커틀러리에 최적화된 컴파운드로 가공하는 방식이다. 해당 제품은 일반 플라스틱에 준하는 내구성을 갖추면서도 생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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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CJ제일제당이 인도 시장까지 PHA 공급망을 확대함으로써 아시아 지역의 생분해성 소재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플라스틱 저감과 친환경 소재 전환이 더 이상 선진국만의 과제가 아님을 의미합니다.

산업 영향 포장재 제조업체들은 단순히 소재 공급처 다변화를 넘어 생분해성 컴파운드로의 전환 시점을 앞당겨야 하며, 특히 일회용품(커틀러리, 용기 등)을 다루는 브랜드들은 아시아 규제 강화에 대응한 제품 재설계 준비를 가속화해야 합니다. 저가 시장인 인도까지 생분해 소재가 경쟁력을 갖추기 시작했다는 것은 글로벌 포장재 스펙 전환의 임계점이 도래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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