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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친환경
2026년 04월 08일

AI·위성으로 논 메탄 잡는다··· 땡스카본 탄소잡는 기술 수출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기후테크 스타트업 땡스카본이 AI과 위성 기술을 결합해 캄보디아 농업 탄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땡스카본은 지난 7일 캄보디아 농림수산부(PDAFF) 등 유관 기관과 한국남동발전이 참석한 가운데 ‘벼농사 논물관리’ 기반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AI 위성 솔루션 ‘헤임달’, 수기 대비 데이터 정확도 최대 98%이번 사업의 기술적 핵심은 자체 개발 디지털 MRV(측정·보고·검증) 솔루션 '헤임달'이다. 헤임달은 위성 영상과 작황 패턴 등 농업 데이터를 복합 분석해 온실가스 감축량을 정밀 산출한다. 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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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사이트

제로임팩트 해설 농업 부문의 탄소 감축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식품·농산물 공급망의 투명성과 추적성 요구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패키징 단계에서 탄소발자국 검증 및 인증 정보 표시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킬 것입니다.

산업 영향 농산물 원산지의 환경성과가 정량적으로 입증되면서 브랜드들은 패키징에 이를 반영한 환경 마케팅을 강화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동시에 공급사는 저탄소 인증 농산물을 취급하기 위해 추적 가능한 패키징 솔루션을 필수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상황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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