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친환경
2026년 05월 29일
“3338억 벌었지만 연체율은 더 뛰었다”··· 저축은행, 웃지 못한 1분기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원문 보기
요약
저축은행업계가 올해 1분기 3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다만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상승하고 부실채권 비율도 높아지면서 수익성 개선과 별개로 자산건전성 관리 부담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저축은행중앙회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저축은행 결산 결과(잠정)’에 따르면 저축은행업권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333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440억원) 대비 2898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저축은행업권은 지난해에 이어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실적 개선은 비이자이익 확대와 충당금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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